호재와 악재
호재와 악재
일단 호재
에어컨 설치 완료했습니다. 드디어
그런데 예상외로 시원한 6월이지 뭐에요
그래서 시원한 여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
악재
자전거 타다가 관광객이랑 사고가 나서 오른손 중지를 다쳤습니다.
일단 한 달은 자전거 타는 걸 쉬어야 할 것 같아요.
다시 호재
손을 다친 김에 러닝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
시원한 저녁에 나가서 뛰기만 하면 PR을 찍고 있습니다.
달리고 와서 저녁에 에어컨 쐬면 이건 뭐 천국이죠,,,
러닝은 싸이클링에 비해 참 단순한 운동입니다.
사실상 러닝화 빼고는 별로 필요한 게 없습니다
여자라면 스포츠 브라 정도 추가되고 있으면 좋은 건 가슴 심박계정도?
핸드폰 없는 사람은 없으니깐 그냥 폰으로 기록을 쌓으면 되니깐
추천
Lock chest 라는 앱이 있습니다.
특정 url 또는 app 을 특정 스케쥴 혹은 1시간 내외로 접근 금지할 수 있도록 하는 app인데
절제란 행복의 고속도로와도 같다고 생각합니다.
절제 이후에 맛보는 도파민은 진짜 순수하게 즐겁더라구요.
다들 절제 이후의 행복을 맛보시길
소비생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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